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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제조·판매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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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사린살 작성일21-10-16 12:56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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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시가 710억 상당… 정품 홀로그램까지 부착 판매[쿠키 건강]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400여만 정을 대량으로 들여와 정품과 구분이 어렵도록 홀로그램까지 부착해 시중에 유통시킨 일당이 검거됐다. 정품시가로 700억원이 넘는 양이다.17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 시알리스를 국내에서 위조·판매한 일당 6명을 검거해 주범 황모(69· 온라인약국 비아그라 남)씨와 조모(48·남)씨 등 2명을 약사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제조현장에서 위조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20만정과 포장기계 등을 압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속된 황씨 등은 서울 동 비아그라 판매처 작구 대방동 상가건물에 중국제 자동포장기계(PTP) 등 제조시설을 갖추고, ‘한국화이자제약(주) 비아그라 100mg’과 ‘릴리제약사 시알리스(Cialis) 20mg·100mg’으로 비아그라 구매처 표시된 은박호일에 중국에서 몰래 들여온 가짜 비아그라 와 시알리스를 자동포장해 국내에서 인쇄 제작한 종이박스와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정품과 구분이 어렵도록 위조방지 홀로그램까지 비아그라 구매 부착해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조사결과 이들은 지난해 2월경부터 올해 12월 초까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421만정을 제조해(비아그라 158만정 시알리스 263만정), 중간 공급책 비아그라 구매 에게 399만정(비아그라 147만정(1정당 판매가격 500원), 시알리스 252만정(1정당 판매가격 500원)), 시가 20억원 상당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품시가로는 약 7 비아그라 파는곳 10억원에 상당하는 양이다.식약청은 제조현장에서 위조 비아그라, 시알리스 완제품 약 20만정과 원료알약 약 2만정 및 포장기계, 포장지, 홀로그램, 저울 등 압수했다.특히 이번에 비아그라 판매처 적발된 위조제품 중 비아그라는 ‘실데나필’이 정품의 표시량 보다 최고 2배 이상(표시량100mg/검출량223mg) 검출됐고, 시알리스는 정품 원료성분이 ‘타다라필’임에도 비아그라 비아그라 구매 성분인 ‘실데나필’(표시량100mg/검출량207mg)이 검출돼 불균일한 제품인 것으로 조사됐다.식약청은 이들 불법제품을 심혈관계 질환자가 복용할 경우 심근경색, 심장마비 등 심각한 비아그라 구매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히고, 발기부전치료제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한 후 복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비아그라 구매처 ews paper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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